2026. 3. 1.
묘아 / 페미닌
#아카데미_입학생_프로필

" 달콤하고 부드러운 완벽함을 보여줄게. "
이름: (백묘아) 묘아.
보통 성을 빼고 말한다. 이유를 물어보면 그게 더 귀엽고 발음하기 편하다고..
키 / 몸무게: 150cm / 미용체중
외관: 백금발에 적안~자주색 눈. 날카로운 눈매. 아주 짧은 보브단발에 고양이 귀처럼 묶은 만두머리가 포인트이다.
늘 베레모를 쓰고 다닌다.


성격: 관찰하는 / 완벽주의자 / 변덕스런 고양이, 츤데레!
관찰하는
- 티타임을 하며 주변을 가만히 살피는 것을 좋아하는 묘아. 멍하니 시간을 때우는 것 처럼 보일지 몰라도, 그 시선 끝에는 늘 예리함이 묻어있다.
남들이 놓치는 옷감의 작은 구김이나 상대방의 미세한 떨림을 포착해내는 묘아의 관찰력은 탐정으로서 큰 도움이 되기도, 무대 위에서 섬세한 표현력으로 드러나기도 한다.
완벽주의자
- 좋아하는 디저트들의 설탕 배합 비율까지 신경 쓸 정도로 모든 일에 완벽을 기하는 타입. 추리를 할 때도, 프리즘 쇼를 준비할 때도 단 하나의 오차를 허용하지 않으려 노력한다. 때론 독설가로 돌변하기도. 이런 성격 탓에 가끔은 고집스러워 보일 때도 있지만, 그래도!
묘아가 제대로 손을 댄 결과물은 언제나 최상급 디저트처럼 완벽한 완성도를 자랑하곤 한다.
변덕스런 고양이
- 평소에는 예의 바르고 기품 있는 소녀지만, 가끔은 고양이처럼 종잡을 수 없는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. 사건 흥미가 생기면 누구보다 민첩하게 움직이다가도, 흥미가 떨어지면 금세 나른한 표정으로 홍차를 마시곤 한다.
열심히 숨기려고 노력하지만 격해지면 감정이 얼굴에 드러나는 묘아는, 츤데레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.
L/H:
L- 달달한 디저트, 사건 추리, 홍차, 셜록홈즈
H- 허락없는 스킨십, 비오는 날, 품위없는 것, 깜짝 놀라는 것.(점프스퀘어)
스톤타입: 페미닌
선호 브랜드: 벨로라
스탯:
퍼포먼스 35
테크닉 40
멘탈 30
표현력 40
체력 30
총합- 175
특징:
- 기분이 좋으면 콧노래를 흥얼거리지만, 불쾌하면 눈매가 가늘어지며 차가운 독설을 내뱉곤 한다.
- 19세기 유럽의 찻잔과 레이스 손수건을 모으는 것이 취미.
- 디저트 한정 절대미각.
- 자칭 '고양이 탐정'.. 보수는 항상 고급 홍차나 디저트로 받는다고 한다. 한 번쯤 의뢰해보는 것도..
- 아이돌로서의 재능은 그다지 뛰어난 편이 아니다. 하지만 그걸 눈치채기는 힘들다.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 탓에 천재가 될 수 있을 만큼 노력하고 있으니까!
- 보다시피 탐정을 동경한다. 소설 셜록홈즈를 가장 좋아하며, 덕분에 묘아의 프리즘 쇼에도 다수 녹아들었다.
- 돋보기를 늘 들고 다닌다. 어디서 가져오는지 모를 홍차 또한 덤!
선관: 갠밴주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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